이제 산티아고 코앞에 있다. 오늘은 34km를 걸었다. 어쩌면 내가 하루에 걸었던 거리 중에 제일 긴 거리다. 31일 동안 내가 뭐에 집중을 하고, 뭘 하고 싶었는지… 생각도 많이 하고, 참 좋은 에너지들이 나를 이끈것 같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