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 내내 찬 기운이 느껴진 하루였다. 숙소에 도착을 하자마자 듣는 이야기는… 내일이 제일 힘든 구간이란다. 츕기도 하고, 고도도 올라가다보니… 힘이 둘겠지? 그런데, 평지로 걸어도 28킬로는 먼데, 오르막으로 28킬로를 간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