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을 했다. 그냥 평지에 숙소엔 투숙객도 없을 거라고 예상을 하고 왔지만…. 동네 분위기하고는 다르게 너무 삭막한 길을 걸어 왔다. 그냥 도로옆에 작은 길… 인도도 없이 그냥 차만 피할 정도의 길폭이 있을 뿐 전혀 걷는데 안전하지가 않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