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인지 저녁이니 모를 밥을 같이 먹고 이제 서서히 헤어질 준비를 한다. 지난 3~4일동안 같이 잘 걸어 왔지만, 이제 각자 갈길이 있어서 헤어져야한다. 물론 끝까지 가는 사람도 있지만, 사정상 중간에 멈춰야 하는 사람도 역시 있다. 그래도,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냥 그렇게 가는 거니까… Facebook